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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휴먼스, 저소득 장애가정에 라면 110박스 후원으로 작은 나눔

이경민 | 기사입력 2021/12/30 [09:51]

포스코휴먼스, 저소득 장애가정에 라면 110박스 후원으로 작은 나눔

이경민 | 입력 : 2021/12/30 [09:51]

▲ 포스코휴먼스,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광양시광양장애인복지관에 라면 110박스 전달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은 12월 29일(수) 연말연시를 맞아 포스코휴먼스(사장 김희대)가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광양시광양장애인복지관(관장 이영재)에 지역 내 저소득 장애가정을 위한 라면 11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병률 포스코휴먼스 CS지원1실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포스코휴먼스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며, 지역 내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랑의 라면 110박스는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과 광양시광양장애인복지관에 각각 55박스씩 전달됐으며, 식품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재가장애인 1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정헌주 관장은 “추운 겨울에 지역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포스코휴먼스 직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의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장애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휴먼스는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 12월에 설립된 국내 1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으로, 전체 직원 수 664명 중 300명의 장애 근로자(전체 직원의 45.4%)가 근무하고 있으며, 포스코 그룹의 사무 지원, 클리닝, IT 등 다양한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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