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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귀농·귀촌 분야 정책 트렌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이경민 | 기사입력 2021/12/30 [09:53]

농정원, 귀농·귀촌 분야 정책 트렌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이경민 | 입력 : 2021/12/30 [09:53]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귀농·귀촌 분야 정책 관련된 온라인 빅데이터로 대국민 관심과 트렌드 변화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귀농·귀촌’ 관련 온라인 정보량은 5만3000여건(11월 말 기준)으로 2020년 대비 15% 증가했다.

 사회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및 대응 체계에 집중했던 2020년의 경우 귀농·귀촌 관련 정책에 대한 언급량이 2019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드는 2021년에는 대국민의 저밀도 생활, 힐링, 건강 등에 대한 관심과 함께 다시 지역별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 지원 정책에 대한 언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귀농·귀촌 분야 정책 관련해서 언급되는 키워드는 ‘교육·실습’에 대한 언급이 가장 높았으며, 이와 함께 ‘정착 지원’, ‘청년’, ‘주거’, 일자리 등 정착 여건 등과 관련된 언급이 많았다.

 한편 귀농·귀촌 정책 관련 온라인 정보 분석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지역은 ‘전북 완주군’이었으며 ‘충북 괴산군’도 다수 언급됐다.


 이들 정책에 대한 관심 이유 및 기대 관련해서는 귀농·귀촌 사전 정보(준비·계획) 및 정착 후 정보(소득, 일자리, 창업) 획득에 대한 키워드가 언급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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