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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 들으며 동해의 아름다움 정동진

정동진 레일바이크를 찾아서

이경민 | 기사입력 2022/05/09 [12:31]

파도소리 들으며 동해의 아름다움 정동진

정동진 레일바이크를 찾아서

이경민 | 입력 : 2022/05/09 [12:31]

▲ 레일바이크에서 바라본 정동진 바다모습

 정동진하면 5060세대에 꼭 한번 가보고싶은곳 그리고 청량리에서 열차를 타고 밤새 열차야 가자, 여명을 바라보며 눈을 뜰때면 저푸른 동해바다와 함께 정동진 간이역의 모래사장이 보이는곳 드라마속의 정동진은 더 멋지고 아름다운곳 그곳에 관광객을 위한 간이 레일바이크가 설치 꿈많은 세대와 과거를 회상하는 세대들에게 다시한번 기쁨을 주고있다 

 

 정동진 레일바이크는 정동진역 건물 왼쪽에 위치해있다탑승권은 당일에 매표소에서 구입 또는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단 온라인 예매를 한 경우는 매표소로와서 탑승권을 발급받아야 한다는 점! 기억하자.

 

 정동진 레일바이크 코스는 정동진역 및 모래시계공원 주위 해안가를 따라 설치한 철길(선로)을 따라 한바퀴 운행하는 코스로 총 40분에서 50분정도 소요된다.

 

▲ 레일바이크를 탄 천사들( 이민준, 이다정 남매)

 뜨거운 태양의 기운을 한몸에 받으며 힘들게 탄다면 사람들이 안탈것같다. 하지만 레일바이크는 뜨거운 해를 방패 삼아줄 덮개가 설치 되어있으며 전기구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바이크이기 때문에 페달을 밟지 않더라도 편안하게 즐길수 있으며 남녀노소 어린아이들도 편하게 탈 수 있다.

 

 레일바이크 코스에는 시간박물관이 있는 모래시계공원 안으로 진입한다.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 객차들로 정동진 시간박물관을 만들어놓았다. 이곳을 지나 조금 더 가다보면 사진촬영이 진행하는 곳이 나온다.  그곳에서의 예쁜 추억을 만들어보자.

 

  시원한 바람과 넓은 바다를 보며 자유를 만끽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오로지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정동진의 레일바이크를 이용하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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