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로고

대한민국은 과학기술 국가이자, 지식재산 국가이다.

77년 특허청 개청이래 내부승진 특허청장 전무

이경민 | 기사입력 2022/04/04 [10:14]

대한민국은 과학기술 국가이자, 지식재산 국가이다.

77년 특허청 개청이래 내부승진 특허청장 전무

이경민 | 입력 : 2022/04/04 [10:14]

 

▲ 특허청 로고

 

 

 20225월 드디어 새로운 정부가 탄생한다. 새정부 인수위원회에서는 국민 모두의 염원인 행복하게, 건강하게, 잘사는 복지국가를 만들고자 밤낮없이 행정부처 통합에 피말리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득권있는 부처에서는 살아남기위해 정책제안 및 개선점을 제안할 것이고 한국형 행정부처를 원하는 관료들은 저마다 소신껏 새로움과 창조혁신 부처를 유지하고자 힘을 다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정부 수립부터 현재까지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가 되었는지 아니면 기득권 세력으로 국가를 운영해왔는지 우리는 한번쯤 생각 해야 할 것이다.

 

 또한 눈부신 과학기술이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들엇지만, 그 뒷면에는 어려운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많은 과학자, 발명자들이 묵묵히 연구하고, 만들고, 개발하여, 세계시장에서 MADE IN KOREA first product 가 되었으며 신상품을 지키기 위한 지식재산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다고 생각한다.

 

 가수가 노래할수 있도록 곡을 만들어주고 배우가 연기 할수있도록 배경을 만들어주고 사업가가 상품을 만들어 세계시장에 1등 상품으로 평가 받는것도 알고보면 발명가가 있었기에 가능하다.

 

 지식재산을 보호 육성하는 특허청은 심사, 심판, 발명보호 육성등 고도의 전문성과 업무경험이 요구되는 부처로 1,800여명의 구성원중 박사, 기술사, 변리사, 변호사 ,행정고시,기술고시 출신이 60%가 넘는데 77년 개청이래 역대 청장 27명 모두가 외부 상급기관에서 낙하산으로 임명하여, 내부청장을 단 한명도 배출 하지못한 불임조직으로 전락 되어있다.

 

 새로운 정부에서는 세계속에 특허청을 지식재산처를 만들어 줄수 없다면 특허청으로서 위상을 높이는 내부출신 인재를 과감히 청장으로 임명하여 특허행정 현안해결 및 직원 사기진작을 해주어 인사적체를 해결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심사 처리기간을 빠르게 하여 세계최고의 특허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부처가 되도록 하길 바란다.

 

 

▲ 한국대학발명협회 회장 이주형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