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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D-Sports 코리아 마스터스 리그, 경남 하동서 최종라운드 선보여

김아련 | 기사입력 2022/05/24 [09:27]

2021-2022 D-Sports 코리아 마스터스 리그, 경남 하동서 최종라운드 선보여

김아련 | 입력 : 2022/05/24 [09:27]

▲ 2021-2022 D-Sports 코리아 마스터스 리그 입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동군 공설운동장에서 22일 2021-2022 D-Sports 코리아 마스터스 리그 시즌 챔피언이 탄생했다.


 총상금 2350만원이 걸린 D-Sports 코리아 마스터스 리그는 2019년부터 하동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드론 레이싱 대회다.

 이 대회는 FPV (First Person View) 레이싱 드론을 조종해 장애물을 통과해 결승 지점을 가장 빨리 통과하는 선수가 우승하며, 루키, 익스퍼트, 엘리트 부문 등 개인전과 팀 레이스 이벤트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예선 대회가 진행됐으며 22일 결승전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치열한 경기 끝에 올해 대회 영광의 1위는 루키 부문에서는 A.D Resistance 소속 차범준 선수(18세), 익스퍼트 부문에서는 A.D Resistance 소속 이호석 선수(17세), 엘리트 부문에서는 TEAM SPINNAKER 소속 이민서 선수(15세)가 차지했다. 또한 시즌 이벤트 경기로 진행된 팀 레이스는 총 6개 팀이 참가해 DSC Vector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수천 명의 온라인 시청자가 대회를 관람했으며 오랜만에 박진감 넘치는 드론 레이싱을 즐겼다. 이번 대회 중계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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