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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원, 서울대 황농문 교수 초청 제94회 융합문화콘서트 선보여

박주현 | 기사입력 2022/06/20 [10:09]

융기원, 서울대 황농문 교수 초청 제94회 융합문화콘서트 선보여

박주현 | 입력 : 2022/06/20 [10:09]

▲ ‘제94회 융합문화콘서트’ 포스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재영, 이하 융기원)은 6월 22일(수)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황농문 교수를 초청해 ‘제94회 융합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해 94회를 맞는 융기원 융합문화콘서트는 융합적 사고의 대중화를 위해 과학·인문·사회 등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하고, 다양한 강연을 진행하는 행사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몰입, 인생을 바꾸는 자기혁명'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강연은 융기원 컨퍼런스룸1에서 오후 2시부터 오프라인 강연으로 열릴 예정이다.

 황농문 교수는 몰입적 상태에서의 연구 경험과 뉴턴, 아인슈타인 등 천재들의 사고방식을 분석해 두뇌를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몰입적 사고’라는 독자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정립했고, 이를 통해 산업계의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량을 해결하는 해결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런 사고 기법을 창조적 기업 경영에 접목하고, 나아가 몰입을 학습과 창의성 교육에 접목하는 등 몰입적 사고의 전도사로 각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강연은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현장 참여 접수는 융기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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