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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의 초석 제10회 국제전기차엑스포 5월 2일 개막

ICC 제주서…친환경 모빌리티 혁신,

이주형 | 기사입력 2023/05/03 [10:23]

친환경의 초석 제10회 국제전기차엑스포 5월 2일 개막

ICC 제주서…친환경 모빌리티 혁신,

이주형 | 입력 : 2023/05/03 [10:23]

 ESG의 초석이되는 모빌리티 산업, 재생에너지, 환경을 생각하는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제주 ICC에서 55일까지 국내외 전기자동차 엑스포와 친환경을 선도하는 모빌리티산업의 혁신제품을 전시한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하고 제10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엑스포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전기차를 넘어 전기선박과 도심항공교통(UAM) 등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비전을 조망한는 전시와 콘퍼런스,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지난 2014전기차의 다보스포럼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 최초로 순수 전기차를 주제로 한 시작한 IEVE는 명실상부하게 전기차의 대중화를 견인한 데 이어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엑스포 개최 10주년을 맞아 전기차 중심에서 벗어나 전기선박과 UAM 등으로 모빌리티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대거 선보인다.

 

 전시에는 다양한 모델의 전기차와 배터리, 모터 등 전후방 부품 기업과 충전인프라. 재생에너지 관련 업체 등 2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며 다양한 세션으로 전기차와 자율주행 부품산업 생태계 기후위기 그린수소 분산에너지 UAM 국제표준 등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심도있는 논의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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